프롤로그
농사 앞에서 나는 늘 기다림을 배운다 = 16
내가 키운 작물과 농촌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= 19
추천의 글
묵묵하고 소소한 삶의 기쁨을 찾고 싶다면 = 22
우리가 시도해야 할 새로운 농부의 길을 열다 = 24
1부 다품종 소량 생산하는 농부입니다
꽃비 내리는 과수 정원, 꽃비원 = 34
새로운 터전을 찾아서 = 38
다시 모인 세 식구 = 42
미완성 사업 계획서를 다시 꺼내다 = 43
나의 시골, 나의 도시 = 50
더 넓은 땅으로 가다 = 54
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일 = 57
새로운 선택의 연속 = 62
갑작스러운 미국 회사 취업기 = 65
캘리포니아 생활을 시작하다 = 67
가장 작은 우리만의 첫 텃밭 = 74
쓰레기를 생각하다 = 77
먹고 쓰고 버리는 일 = 81
슬로 라이프와 작은 실천 = 84
주체적인 시골 생활을 시작하며 = 89
꽃비원만의 방식 정하기 = 94
소비자를 찾습니다 = 98
2부 빈 농사, 반 요리 라이프
한 달에 한 번 열리는 시장, 마르쉐@ = 104
기분 좋은 에너지를 얻는 시간 = 107
도시와 농촌, 그 사이의 거리감 = 112
온ㆍ오프라인으로 교류하기 = 115
꽃비원 키친 시즌 1 = 122
키친과 워크숍 = 125
만남과 만남이 이어지다 = 130
2층짜리 빨간 벽돌집을 만나다 = 134
꽃비원 홈앤키친 시즌 2를 시작합니다 = 138
배우고 적응하고 바꿔보는 시간 = 140
채소가 중심인 로컬 공간을 찾아서 = 148
도시로 옮겨 온 작은 시골 = 153
'반농반X'라는 삶의 방식 = 155
꽃비원의 사계절 = 160
계절을 느끼며 심고 가꾸는 나날 = 164
같이하면 덜 힘들다 = 167
농촌에서 아이를 키운다는 것 = 172
관계로 삶의 태도를 배우다 = 176
원호의 가장 특별한 생일 파티 = 179
3부 조화로운 삶을 꿈꾸다
멈춰 버린 시간, 농업의 미래 = 186
전통농업을 지향하다 = 189
생산자와 소비자, 모두가 만족할 수 있으려면 = 193
작은 움직임이 만들어 내는 변화 = 200
서로 다른 직업군과 느슨한 연대 = 203
일손과 가치를 두루 주고받기 = 206
농부는 자신이 가는 방향을 알아야 한다 = 211
절충하면서 나아가기 = 214
농부는 작물 큐레이터 = 217
이상적인 농촌 공동체, 직접 만들어 볼까? = 224
소규모 조직, 오늘도 열어 둡니다 = 228
머리를 맞대면 재미있는 일이 벌어진다 = 233
매일 조금씩 새로워진다 = 238
묵묵하게 일하는 기쁨 = 243
다시 시작한 우리들의 계절 마켓 = 246
에필로그
꽃비원의 10년 뒤를 생각하며 = 256
꽃비원이 걸어온 길 = 26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