들어가며 : 과학은 인간을 어디까지 진화하게 할까요 = 5
이 책의 안내도 = 13
제1장 과학에 올라탄 인류는 어디로 가는가
1. 루시퍼 모닝스타를 만난 어느 평범한 하루 : 요한 볼프강 폰 괴테『파우스트』 = 27
2. 인류는 무엇이 되려 하는가 : 유발 하라리『호모 데우스』 = 39
제2장 삶을 바꿔 놓은 과학 기술의 자취들
3. 있는 것을 있는 것으로 다루려는 시도 : 아리스토텔레스『니코마코스 윤리학』 = 57
4. 꺼지지 않았던 과학의 불씨 : 연금술 = 70
5. 판을 뒤엎는 자연의 역습 : 페스트 = 82
6. 절대 손해 보지 않는 투자 : 대항해 시대와 기술 = 95
7. 인터넷 혁명보다 더 '핫'했던 정보화 혁명 : 구텐베르크의 인쇄술 = 104
제3장 인간, 신을 배반하다
8. 마지막 중세인이자 최초의 근대인 : 르네 데카르트『방법서설』 = 119
9. 공평하다는 깨달음 : 아이작 뉴턴『프린키피아』, 찰스 다윈『종의 기원』 = 137
10. 무의식을 의식하다 : 지그문트 프로이트『꿈의 해석』 = 151
제4장 알면 알수록 혼란스러운 과학
11. 부분적으로는 모르지만 전체적으로는 안다 : 베르너 하이젠베르크『부분과 전체』 = 169
12. 과학은 진실이지만 진리는 아니다 : 토머스 쿤『과학혁명의 구조』 = 188
13. 절대성의 마지막 보루까지 무너지다 : 스티븐 호킹『시간의 역사』 = 197
제5장 과학 기술의 그림자
14. 가이아의 골칫덩어리 : 제러미 리프킨『엔트로피』 = 217
15. 묵음 처리된 경고의 종소리 : 레이철 카슨『침묵의 봄』 = 227
제6장 신세계는 오는가
16. 인간의 설계도 : 제임스 왓슨『이중나선』 = 243
17. 테세우스의 배 딜레마 : 레이 커즈와일『특이점이 온다』 = 259
제7장 인간, 신을 꿈꾸다
18. 과학이 희생양으로 삼는 것은 : 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들 = 275